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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 플레이 기록 (퀘스트)

EE-2 2025. 7. 1. 21:29

분기 퀘스트 많다
서브 퀘스트도 많다

<쥐들의 탑>
- 저주에 걸린 파이크 섬
- 반전 요소1 : 굶주려서 먹을 걸 구걸하러 건 농민들을 학살하다니? -> 농민들은 약탈하러 갔음 (게롤트 대사 : 낫과 칼을 보며 "그냥 식량만 달라고 한 게 아닌 것 같군."(느낌의 대사) 대놓고 "공격했군."이 아니라 상황을 염두하고 유추하게끔 하는 점이 세련된 대사)
- 반전 요소2 : 아나벨의 정체 (역병의 처녀)

- 마법 등불로 과거의 환영을 볼 수 있게  구현한 것도 참신함
-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집안이 반대하는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이고 그레이엄이 끝까지 아나벨을 사랑해서 훈훈한듯 했으나... 그레이엄이 죽는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는 퀘스트
- 무엇보다 빌드업과 짜임새가 훌륭함. 중간에 한 번 '최근에 죽은' 시체를 보여줘서, 이곳에서 심상찮은 일이 벌어졌음을 추측하게 함.(떡밥 깔기)


<피의 남작>
- 조니(고틀링) 대사 : 그럼 따라내려갔다는 거야? / 내가 바보인 줄 알아? -> "아니"라고 하지 않으면서도 조니의 캐릭터성 표현

- 인형 고르기 : 남작 부인이 좋아했던 꽃. 인형을 잘 고르면 안나가 잠시 정신이 돌아와서 딸과 훈훈한 대화를 나눔 (어린 시절 추억...) -> 보상감 있음

- 비극적 결말 : 게롤트가 도와줬음에도 불구하고 크론들의 저주가 너무 강력해서 안나는 결국 죽음에 이르고 피의 남작도 자결함 (근처에 부하가 칼 갈면서 마무리 내러이터 역할을 함)


<사생아 찾기>
길가다가 즈네덱 시체 발견하면 퀘스트 추가 루트 뚫림!!!!
(유저 팁)
소굴3개중 하나만 박살내도 딕스트라에게 넘겨줄 정보가 생기고
바로 로치를만나는 퀘스트를 진행할수있고 이후 라도비드랑 체스얘기를하는 퀘스트로 넘어갈수있음

메인진행엔 아무런 문제도없지만
뜻하지않게 메인퀘중에서 소굴3개를 박살내라고했던 은신처 ,경기장, 카지노중 2개는 실패체크가 먹여지게되고
부가퀘스트인 클리버의 노비그라드 갱은 아예 실패처리로 넘겨짐

그렇다고 다짜고짜 노비그라드 갱단(부가퀘)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시엔 원래 정석루트 메인퀘인
즈네덱 사칭이랑 스크립트가 꼬이게되어서 즈네덱은 불사의몸으로 영원한 노비그라드의 깡패 싸움꾼이됨 , 버그성이므로 길가다가 보이면 괜시리 거슬림

이 모든걸 성공처리로 할수있는 방법은
퀘스트를 수시로 번갈아주면서 스크립트 꼬일만한걸 하나씩 수습해서하면됨

! 가장중요한건 경기장을 제일먼저 들리지말것

1. 부가퀘스트(노비그라드 갱단)를 메인으로둬서 클리버갱원들이랑 같이 카지노부터 턴다
   (그 과정에서 리코를 풀어주든말든은 맘대로)

2. 카지노 근처에 바로 경기장퀘스트가 있는데
  부가퀘스트를 다시 메인 퀘스트 - 주니어 잡기(카지노)로 변경한다
  그리고 바로 정문으로 들이대지말고 정문 왼쪽에 허름한 골목쪽으로가면 즈네덱이 깡패들이랑 싸우다가 죽고 깡패들은 도망가는 스크립트가 발동
  그 즈네덱시체에서 경기장입장권만 루팅후에 다시 부가퀘스트(노비그라드 갱단)으로 바꾼후 클리버 패거리랑 손잡고 경기장을턴다

3.마지막장소인 은신처에서 위쳐센스 수색후 퀘스트를완료하고 클리버를 찾아가 부가퀘스트완료를 한다

4. 그 후에 딕스트라를 찾아가서 메인을 쭉진행한다
이렇게안해도 스토리엔 문제가없지만 자기가
실패창 만드는꼴 보기가 싫다.
혹은 퀘스트가 너무 중구난방이라 헷갈려서 맘편히 진행하고싶다하면 이대로해보는거 추천


<루벤 백작의 보물>
- 루벤 백작의 캐릭터성이 인상적임 : 신뢰와 충성에 대해 철저한 사업가 느낌
- 팝스 해독제를 먹으면서 독구름 있는 수로 탐색
- 트롤 말투도 특징적
- 목욕탕 조사하다가 범인이 창녀촌에서 죽은 헨켈 후작인 척 위장한 사람임을 알아냄 (방문자 명단을 말하는데 NPC가 그 사람은 죽어서 몰래 장례 치렀다 하면서)
- 헨켈 의 집에서 와인과 함께 잘 마시라는 둥의 쪽지가 발견되는데(너의 D로부터) -> 퀘스트 목표가 "수수께기 풀기"임 -> 와인 쌓인 곳에 가서 꽂아넣으면 갱신 (목표를 암시적으로 줘서 푸는 느낌 + 좀만 돌아다니고 위쳐 센스로 바로 발견하면 돼서 난이도 낮음)
- 단델라이온과 시리가 연루되어 있는데 딕스트라에게는 뻥침
- 트리스 메리골드와 만남

https://m.blog.naver.com/taesucon/220417464917

더 위쳐3 < 1막 > 26 - 노비그라드 [메인] 루벤 백작의 보물

          26. 제1막 - 루벤 백작의 보물 ( 메인퀘스트 공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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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별 속에>
퀘스크 제목이 멋짐
늙은 현인에게 먼 곳에서 약초를 구해다주고(살짝 전투)
예언을 듣는 퀘스트
게롤트를 늑대, 시리를 제비에 비유함
https://m.blog.naver.com/taesucon/220874120894

세계관 정보 - 이틀린의 예언 (Ithlinne's Prophecy) & 백색 서리 (White Frost)

          이틀린에 대해서   이틀린(Ithlinne)은 아엔 쉐이드의 엘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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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요법>
* 동료 드루이드가 목소리를 되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함
* 큰 소리 내서 겁 주기 : NPC는 특정 패턴으로 누웠다가, 나무 앞에 갔다가, 하고 이 패턴 중 아무때나 냄비를 치거나, 벌 치기
* 반전 요소 : 알고 보니 3년 묵언 수행 중이었고, 처음으로 나한테 퀘스트를 준 드루이드가 속여먹은 것


[[[[[하츠 오브 스톤]]]]]

<열려라 참깨>

경매장에서 귀부인과 이야기하다보면 베스미어 과거사를 들을 수 있음 (기존 캐릭터를 재활용하는 훌륭한 사례)

경매장에서 그림을 잘 맞추면(진주 귀걸이를 한 상인) 반 로흐의 그림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됨 (여기서 비발디에게 '아무것도 아냐'라면서 알려주지 않아야 입찰 경쟁이 붙지 않음)
 
 https://m.blog.naver.com/taesucon/220512276046
 
위쳐 센스 이용해서 엿듣기 가능
일정 거리 떨어지면 소리와 머리 위 자막 보임